언론보도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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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이사장 “정부등록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전문인력 양성…혁신적 일자리 창출 획기적 전기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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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날짜16-11-11 13:15 조회수1,017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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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이사장 “정부등록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전문인력 양성…혁신적 일자리 창출 획기적 전기마련”

 

안정환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6. 11. 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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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 이사장. /사진=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이사장 심동섭, 이하 진흥원)은 9일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 산업발전의 필수 요소인 전문인력을 본격 양성하기 위해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전자상거래사와 같은 개념) 자격제도에 대한 엄격한 정부 심사를 거쳐 승인을 얻고 정부등록 자격제도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심동섭 이사장은 “진흥원이 주도해 한중일 시장을 전자무역으로 하나의 국내시장으로 통합하는 한중일 디지털 단일시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 분야의 핵심인력인 전문가를 본격적으로 양성해 글로벌 선도국가로 발돋움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심 이사장은 “정부에 등록된 공신력있는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자격제도를 운용해 이들 자격사들이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 관련 기업에 고용돼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또한 이들이 직접 창업해 전자무역과 전자상거래를 통해 한중일 디지털 싱글마켓을 완성하는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심 이사장은 이어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를 본격 양성하고 이들이 취업하거나 창업하는데 진흥원이 적극 지원해 혁신적인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디지털 경제의 역군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자격제도를 운용하기 위해 진흥원은 지난 4월 28일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자격 관리·운영 규정을 제정했다”며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에 관한 정부등록을 추진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자격제도의 정부등록을 오는 11일 완료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흥원은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에 관한 정부등록이 완료시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후보자 모집을 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오는 1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iet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에 응한 후보자들은 내년 2월 4일부터 3월 26일까지 주말 80시간 교육을 받고 교육결과에 대한 평가를 받은 후 합격자에 한해 내년 4월 초순에 진흥원 이사장 명의의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자격증을 교부받는다. 

후보자들이 받을 교육은 전자무역촉진법, 전자금융 및 전자결제 등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모두 교육받을 16개 공통과목과 전자무역 시뮬레이션 등 전자무역사가 교육받을 22개 전문과목과 글로벌 B2C 및 B2B 개요 등 전자상무사가 교육 받을 22개 전문과목이다. 공통과목 및 전문과목의 세부 교과목은 진흥원 홈페이지의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자격제도 소개파트에 자세히 공지돼 있다. 

자격이 부여된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는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첫째, 취업지원으로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를 고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진흥원에서 투자할 기업을 심사할 때 가점을 부여하고, 정부와 함께 취업박람회를 통한 취업 지원을 적극 알선한다. 

둘째, 창업지원으로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가 직접 창업을 하고자 할 때 진흥원에서 이들을 투자심사 할 때 가점을 부여하고, 투자한 창업자에 대해서 다양한 가치제고 수단을 지원하며, 창업진흥원과 연계해 여러 방면으로 창업지원을 적극 알선할 계획이다. 

셋째, 기업 재직자가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 교육을 수강하는 경우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환급과정을 통해 재직자의 자격사 교육 수강비의 상당부분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고용노동부와 긴밀히 협의해 추진한다.  

심 이사장은 “전자무역사 및 전자상무사는 진흥원이 주도하는 한중일 디지털 단일시장 완성의 첨병 역할을 하고, 한중일 메가플랫폼 시스템구축 실무작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진흥원이 구축하는 상생플랫폼 체제에서 이들이 글로벌 핵심전문가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들이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 관련 기업들에 취업해서든 직접적으로 창업을 통해서든 디지털 산업발전의 역군이 되고, 혁신적 일자리 창출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해 개인의 꿈과 국가발전의 미션이 함께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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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whan@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