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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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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정부자격증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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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날짜16-11-17 10:35 조회수80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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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정부자격증 수강생 모집

 오는 1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청…내년 4월 자격증 발급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승인 2016.11.10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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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동섭 이사장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이사장 심동섭)이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정부등록 자격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4월 28일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자격 관리·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자격제도의 정부등록을 11월 11일 완료했다. 이에 오는 1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수강생들은 내년 2월 4일부터 3월 26일까지 주말 80시간 교육을 받은 후 내년 4월 초순 경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자무역촉진법, 전자금융 및 전자결제 등 공통과목 16개와 전자무역 시뮬레이션 등 전자무역사 전문과목 22개, 글로벌 B2C 및 B2B 개요 등 전자상무사 전문과목 22개가 있다.

자격을 취득한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에는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첫째,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를 고용한 기업에 대해 진흥원에서 투자할 기업을 심사할 때 가점을 부여하고, 정부와 함께 취업박람회를 통한 취업 지원을 적극 알선할 계획이다. 둘째, 창업지원으로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가 창업을 하고자 할 때 진흥원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창업진흥원과 연계해 창업지원을 알선할 계획이다. 셋째, 기업 재직자가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교육을 수강하는 경우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환급과정을 통해 재직자의 자격사 교육 수강비의 상당부분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심동섭 이사장은 “정부에 등록된 공신력 있는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자격제도를 취득해 관련 기업에 혁신적인 역할을 하고, 또한 창업으로 한중일 디지털 싱글마켓을 완성하는데 초석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이들이 취업하거나 창업하는데 진흥원이 적극 지원해 혁신적인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디지털 경제의 역군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문가 양성에 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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